기자가 되려는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1991년부터 개최해온 취업 정보 워크숍입니다.
매년 하반기에 무료로 열리며, 언론사 간부 및 젊은 기자들이 기자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언론사 취업에 도움되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2005 기자가 되는 길 (결과보고)
작성일2005-05-13
조회수6847
지난 5월12일 한국여기자협회가 마련한 2005 기자가 되는 길 워크숍이
성황리에 치뤄졌다.
기자 지망생 250명 정도가 자리를 함께한 이 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시간을
넘겨가며 주제발표자에게 질문을 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제1부 우리는 이런 인재를 원한다- 에서는
발표를 해준 조선일보와 MBC 인사담당자들의 각 사 신입기자象과 채용방향등에
대해 열심히 메모해가며 귀를 기울였다.
또 -제2부 나는 이렇게 준비했다- 에서
얼마전까지 자신들과 비슷한 위치였지만 어엿하게 기자고시(?)를 통과해 자신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새내기 기자의 강의를 들으며 그들을 부러워 하기도 했다.
네명의 여기자가 전하는 탄탄한 준비과정과 치열한 시험경쟁 그리고 입사 후 몸소 겪은 기자생활의 생생한 실상을 통해서 기자가 되는 길이 쉽지 않고 또 되고 나서도 생각했던 것보다 무척 힘들고 많은 능력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앞에 새롭게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공통의 목표를 가진 이 날 모인 예비 기자들은 시험을 준바하면서 느낀 어려운 점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서로들 공감했고 즉석에서 서로 정보를 교환하기도 했으며 강의를 마친 주제발표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개인적으로 질문을 하는 등 한국여기자협회 기자가 되는 길 워크숍을 기자고시 준비를 위한 또 하나의 장으로 적극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황리에 치뤄졌다.
기자 지망생 250명 정도가 자리를 함께한 이 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시간을
넘겨가며 주제발표자에게 질문을 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제1부 우리는 이런 인재를 원한다- 에서는
발표를 해준 조선일보와 MBC 인사담당자들의 각 사 신입기자象과 채용방향등에
대해 열심히 메모해가며 귀를 기울였다.
또 -제2부 나는 이렇게 준비했다- 에서
얼마전까지 자신들과 비슷한 위치였지만 어엿하게 기자고시(?)를 통과해 자신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새내기 기자의 강의를 들으며 그들을 부러워 하기도 했다.
네명의 여기자가 전하는 탄탄한 준비과정과 치열한 시험경쟁 그리고 입사 후 몸소 겪은 기자생활의 생생한 실상을 통해서 기자가 되는 길이 쉽지 않고 또 되고 나서도 생각했던 것보다 무척 힘들고 많은 능력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앞에 새롭게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공통의 목표를 가진 이 날 모인 예비 기자들은 시험을 준바하면서 느낀 어려운 점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서로들 공감했고 즉석에서 서로 정보를 교환하기도 했으며 강의를 마친 주제발표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개인적으로 질문을 하는 등 한국여기자협회 기자가 되는 길 워크숍을 기자고시 준비를 위한 또 하나의 장으로 적극 활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