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자들의 리더십 함양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매년 하반기에 개최합니다.
그 밖에 회원들 업무에 도움이 될 워크숍도 수시로 개최합니다.
2011 리더십 세미나 - 리더십의 힘은 건강이다
작성일2011-11-07
조회수5293
1. 행사명: 리더십의 힘은 건강이다
2. 행사개요
ㅇ 기 간 : 2011년 11월10일(목) 오후 7시30분
ㅇ 주최/주관 : (사)한국여기자협회
ㅇ 장 소 :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ㅇ 강 연 자 : 박민선 서울대 가정의학과 교수
학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사
하버드대학교보건대학원 보건학 석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박사
경력
MBC 표준 FM 라디오 닥터스 진행자(현재_
서울대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현재)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위원(현재)
대한가정의학회 수련위원(현재)
하버드대학교보건대학원 연구원
저서
영양치료와 건강기능식품(공저)
영양치료 가이드(공저)
한국인의 평생건강관리 제3판(공저)
오일혁명 놀라운 지방이야기(박민선, 장소영)
ㅇ 내 용
최근 행자부 장관은 직원들의 과중한 업무 부담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자 통상 월요일 아침 일찍부터 시작하던 부처 간부회의를 화요일로 늦춰 진행하기로 했다고 한다.
통상 한 주 시작을 업무 보고로 여는 게 공직사회의 정석이긴 하지만, 이 회의 준비로 인해 직원들이 주말에도 쉬지 못하고 출근해야 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는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례라고 판단된다.
이처럼 우리 사회가 빠른 속도로 변화하면서 조직 내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구성원들의 스트레스 관리가 리더의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는 셈이다. 스트레스 관리는 단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조직 차원의 이슈임을 깨닫고 사람에 대한 투자임을 인식하여, 리더는 조직원들의 심리와 건강까지 꼼꼼하게 살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 됐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계 역시 예외가 아니다. 매체 융합의 지각변동이 일면서 어느때보다 빠르고 광범위한 변화를 겪고있는 언론인들은 과거 어느때보다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에 노출이 되어 있는 상황이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통신장비의 발달로 이제 기자는 24시간 업무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현실에 이르렀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처럼 과한 업무 부담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언론인들의 건강관리 방법, 그리고 조직원들의 스트레스를 관리해주는 리더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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