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자들의 리더십 함양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매년 하반기에 개최합니다.
그 밖에 회원들 업무에 도움이 될 워크숍도 수시로 개최합니다.
2005 리더십 워크숍
작성일2005-04-21
조회수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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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기자협회와 서울여성재단이 공동 주관한 리더쉽 프로그램이
2005년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서울여성프라자에서 열렸습니다.
각 언론사의 중견 여기자들이 참가하여
- 남성중심조직에서의 여성 리더십 정립 및 확보 방안 습득
-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습득을 통한 리더십 증진
- 부문별 여성지도자 멘토링과 네트워크 강화
등의 주제에 대해 강연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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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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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설계와 경력관리 -디지털 유목민 되기-
윤순봉 (삼성경제연구소 부사장)
□ 21세기 프랙털: 대지독폐(大遲獨閉)→소속연개(小速連開)
□ 칭기즈칸의 리더쉽: 4E
Envision (비전설정)
Enable (비전 성취 능력)
Energize (에너지 부여)
Empower (권한 위양)
□ 디지털 세상 변화
①기술의 발전: 기술은 미래를 여는 구동력/ 기술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②21세기 성장엔진: T-brothers/ IT가 BT, NT 등 타 산업 발전의 중심 역할
③digital trends: everywhere, mobile, tagging & tracking, sensors, cognitronics
④신대륙(가상공간의 출현): 활용하는 기업에게는 무한한 기회 제공
⑤가상공간의 진화: 3차원 공간/ 點(node) → 線(link) → 面(network) → 空間(space)
⑥디지털 프랙털: 대지독폐(大遲獨閉)→소속연개(小速連開)
□ 정착민과 유목민: 21세기는 유목민의 시대
-유목민(nomad)은 다음 세기 인간의 전형적인 모습
-유목민의 가치와 사상, 그리고 욕구가 사회를 지배할 것이다.
-시장은 모든 노력을 총동원해서 유목민을 만족시키고자 한다.
-유목민은 자기 집을 가지고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으며 주요 오아시스와 항상 연결되어 있다
-유목민은 누구나 가볍고, 자유롭고. 타인을 환대하고, 언제나 주의를 게을리 하지 않고, 늘 접속되어 있으며, 박애를 지녀야 한다.
□ 한민족은 유목민의 후예
①한국민족의 유목민 기질
-디지털 열풍
-大韓民國의 韓은 칸(Khan)의 한자식 표기
-빨리 빨리, 역마살
②사이버 부족(cybertribes)
-뉴욕타임즈지의 프리드먼(Friedman 2000)
-한국 사람들의 행동은 대단히 민첩하며 만약 인터넷으로 무장하고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교포들과 연결한다면 이른바 사이버 부족이 탄생할 것
-사이버 부족이란 스피드와 창의력, 기업가적 재능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모두 겸비한 집단으로 엄청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
-한민족의 유목 기질을 어떻게 되살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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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가 요구하는 여성리더쉽. 1
장 명 수 (한국일보 이사)
- 직업정신을 바로 세우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크고 작은 기사를 다루는 데 있어서 항상 긴장하고, 뉴스 앞에서 겸허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
뉴스가 얼마나 두렵고 신성한 것인지, 뉴스를 다루는 우리의 직업이 얼마나 신성한 것인지 깨달아야 한다.
- 중요 뉴스가 나오지 않는 부서에 있을지라도 사회의 중요 이슈에 대해 항상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야 하며, 현재의 위치가 어디이든 간에 핵심 위치에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여자라서 차별받는다는 지나친 피해의식은 버려라.
부조리함을 따질 때에는 분명히 하되, 어떠한 결정을 받아들이는 것은 깨끗하게,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빨리 자기 업무로 돌아와라.
- 꿈을 높이 가질 것!
높은 자리에 올랐을 때 여기가 종착역이란 생각(안도감 내지는 쓸쓸함)은 버려라.
여자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밖에 못 갈 것이라는 편견을 버려야 한다.
이러한 사고로는 경쟁할 수 없으며, 이는 스스로를 여자로써 차별하는 것이다.
- 회사에 대한 불평을 털어놓고 격려를 받을 수 있는 모임이 필요하다.
주위 여기자와 친분을 두터이 해라. (→ 여기자협회가 할 수 있는 역할)
- 어떠한 특정한 지위를 목표로 할 것이 아니라 ‘좋은 언론인’을 목표로 할 것!
이 직업으로 사회에 이바지 했다고 말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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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가 요구하는 여성리더쉽. 2
신 상 민 (한국경제신문사 대표이사)
1. 자기 자신한테 정직한 것이 제일 중요.
- 쓸데없는 논리를 위한 논리를 내세우는 것은 옳지 않다.
- 기자는 그 분야의 권위자가 아니고, 남에게 물어보고 쓰는 것이기 때문에 엉터리기사를 쓰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
- 기사를 다루는 데 있어서 정직하고 겸허한 자세를 가지는 것이 기자로서의 기본이다.
- 특종이라는 결과물에 연연하여 dirty play 하지 마라.
2.기자는 회색이어야 한다.
- 어떠한 가치, 이념에 대해서 양비론적 사고가 필요.
지나친 확신은 좋은 기사를 쓰는데 걸림돌.
- 하나의 논리, 이론에 함몰되어선 아된다.
- 절대적인 것이라 확신하지 마라.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기 마련이라는 것을 유념.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이면을 들여다 보는 것이 기자가 해야할 일.
완전한 善, 100% 惡 이라는 수학공식 같은 사고는 no.
3. 끊임없는 자기계발이 필요.
- 입사시에는 우수한 여기자들이 5~6년이 지나면 남자기자들이 더 낫다는 생각이 신문사 간부들의 보편적인 생각.
- 입사 후 자기계발 노력과 직업에 대한 로열티가 남자기자에 비해 떨어진다고 봄.
- 여기자의 수적 증가에 못지 않게 각자의 자기계발이 더 중요시 해야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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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리더쉽 증진을 위한 토론
A조 - 문경란, 박선영, 임미현, 조채희, 김진명
<문제점>
- 전문성 부족
- 너무 정의로운 것도 문제.
- 일에 대한 로열티가 상대적으로 낮다.
- 네트워킹의 필요성을 인식 못함.
- 출산,육아 등으로 인한 공백 때문에 전문인으로 성장하는 데에 있어 핸디캡.
<극복방안>
- 직업을 대하는 태도부터 재교육 필요.
- 취재 이외의 외적인 부분(로열티, 처세술 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극복하려 노력.
- 무작정 남성의 길을 쫓아가기만 하는 것은 문제,
배울 것은 배우되 다른 목소리를 내야.
- 출산,육아 등의 문제는 회사내 시스템의 변화를 요구. 남편에게도 도움을 요구
- 메일이나 전화로도 네트워크 관리는 가능하다.
자주는 못하더라도 정기적으로 연락을 취해 관계형성,유지하도록 하자.
B조- 박선이, 채경옥, 서회란, 이정애, 이수연
<문제점>
- 자기희생이 결여. 이기심
- 실력부족
- 자신감 부족
- 사소한 일에 매달려 전체를 망치는 경우
- 조직융화에 소홀,
일부 지나친 가정중심경향을 보이는 여기자들.
- 여자들은 조직의 생리를 몰라서 무수히 시행착오를 겪는다.
- 네트워크 관리를 구질구질하고 품위없다고 생각해 소홀.
<극복방안>
- 개인의 자질 부족에 의한 차별과 여성이라서 차별받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 직업 plan, 인생 plan을 세워야 한다.
개인적이고 단기적인 목표가 아닌, 평생을 고려한 과락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5년차(직업에 대한 불확신을 갖을 시기)부터는 경력관리를 해야한다.
→ 리더쉽 트레이닝 필요.
- 남녀를 떠나서 공평하게 대하고 공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도 자질을 발휘할 수 있게끔 이끌어 줘야한다.
→ 이것이 리더의 역할.
- 조직의 생리에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 능동적으로 대처
조직의 논리에 완전히 빠져드는 것도 안되겠지만,
그들의 논리를 전략적으로 파악하고 그것을 이용할 수 있어야.
- 네트워크 관리를 위해 노력하자.
C조 - 이화순, 이자연, 정지영, 김수정, 박연우
<문제점>
- 사우나, 당구, 술자리 같은 문화에서 배제됨으로써 주류문화에 들어가지 못할 가능성.
- give & take의 불균형
- 판매부수 확장, 회사의 행사등에 대한 기여도 부족
- 인사나 대인관계에 있어 감성에 휘둘리는 점
- 네트워크 관리가 잘 안되는 점.
- 원칙적이어서 유두리가 없는 점은 사실상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
<극복방안>
- 회사일에 참여도를 높이자.
-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공동의 이익, 궁극적 목표를 위해 집중하자.
- 공격적이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세련된 대화법을 모색하자.
- 남녀 구분 없이 네트워크 관리에 신경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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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후에는 저녁만찬과 함께 한국여기자협회 총회가 있었습니다.
업무보고와 함께 다양한 안건이 제시되었던 회의를 마치고
간단한 다과회를 끝으로 21일 일정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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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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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적 프리젠테이션 워크숍
- 프리젠테이션을 통한 리더십 구축-
심 재 우 (SB 컨설팅 대표 컨설턴트)
□ 커뮤니케이션 관련 기술: stroke/ labeling/ rapport/ pacing/ listening
□ 성공적인 리더십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① 효과적인 단어(Power Words)를 사용하라
효과적인 단어 사용은
- 주의를 모은다 (Grab Attention)
- 충격을 가한다 (Add Impact)
- 설득하고 확신시킨다 (Persuade & Convince)
- 아이디어를 전한다 (Sell Ideas)
- 오래 기억되게 한다 (Remember Longer)
② 연습, 연습, 엽습 (Rehearsal)
Practice for Perfection
- 소리내어 연습
- 친구나 아는 사람 앞에서 연습
- 연습 장면을 비디오로 촬영하여 분석
- 반복하여 자연스럽고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
- 발표자료를 활용하면서 연습
- 전체 소요시간을 축정하면서 연습
③ 방향 안내 (Bridge with Transition)
앞으로의 방향이나 현재의 위치를 말로 설명하여 안내하라
Use Verbal Signposts
-하나의 아이디어로부터 시작하여 다른 곳으로 리드하라
-내부요약을 하라
-논리와 근거를 강화하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말하라
④효과적인 바디랭귀지를 사용하라
-미소
-시선 맞추기
-수용적 자세
-전진하라
-다향한 제스처
-움직여라
□"CBS-PT" 모델
Contents
Body language
Speaking
Passion
Time control
□ 최고의 프레젠터가 되기 위한 10가지 노하우
① 정보와 자료 수집 능력을 키워라
② 정보와 자료 분석 및 가공 능력을 키워라
③ 파워포인트 사용법을 익혀라
④ 남을 가르쳐라
⑤ 충분하고 치밀한 준비와 연습을 한다
⑥ 자신감과 열정을 가져라
⑦ 많은 실전 경험을 가져라
⑧ 전문가의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하여 그들의 장점을 배워라
⑨ 청중의 입장과 needs를 생각하고, 그것에 초점을 맞추어라
⑩ 전달기술 능력을 향상시키고, 계속적인 훈련을 하라
□ 시선 맞추기 (Eye Contact) 노하우
① 모든 청중에게 골고루 시선을 맞춘다
② 핵심인물 중요인물에게 시선 맞추기의 비중을 높여라
③ 몸은 시선을 주는 사람 쪽으로 향한다
④ 천천히 자연스럽게 옆 사람에게 시선을 이동한다
⑤ 한 사람에게 시선을 맞추는 시간이 짧거나 길게 하지 않는다
⑥ 반드시 청중에게 말을 하면서 시선을 맞춘다
⑦ 뒤쪽이나 구석진 곳에 앉은 사람에게도 시선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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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리더를 임파워링 하는 파워토론법
A Meeting Master Is The True Leader!
서 승 진 (한림대 국제대학원 교수, 국제회의 전문가)
□ 회의와 리더쉽
-회의는 조직의 거울
-회의의 변화는 조직의 변화
-회의 참여로 리더쉽 배양
-리더쉽의 기본요소는 회의진행능력
□ 성공적인 회의진행법
① 시작
- 짧고 힘있게, 모두를 대상으로 연설할 것 (eye- contact가 중요)
- 설득력을 높이는 자료 배포
② 진행
-막연한 문제제기는 참석자를 혼란시킴
-필요 이상의 격식을 갖춘 언어는 피할 것
-지나친 개입은 삼갈 것
-회의 주제, 안건, 질문 방법을 세분화할 것
-논의를 긍정적으로 유도할 것
-바른 자세, 의연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취할 것
-의견을 경청하고 난상토론을 수습할 수 있어야 함
-질문을 잘해야 함: 의문, 불안요소 해소, 정보 인식 공유 유도
③마무리
-휴식시간
예측할 수 없었던 일(갈등, 대립)이 생겼을 때에 가짐
이후의 의사진행에 대해 생각할 여유 시간을 준다
유식시간 제안 시 회의 속개 시작 시간을 주지시킨다
사전 교섭 및 중재 시도
-의견정리
의견을 정리하고 조직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가장 어려운 단계
확인작업으로 동의를 구함
의견이 분분하면 지금까지 나왔던 의견들을 요약, 정리하여 각각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제시
난처한 미궁에 빠졌으면, 일단 미루고 다른 안건으로 넘어갈 수 있음
표결은 최후의 수단으로 최대한 논의 후 실시
-결론을 실천으로 유도
회의결과 확인
질문받기
간단한 폐회사
-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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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5시, 미니 리셉션을 끝으로
이틀간의 교육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번 리더쉽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여기자협회와 서울여성재단이 공동 주관한 리더쉽 프로그램이
2005년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서울여성프라자에서 열렸습니다.
각 언론사의 중견 여기자들이 참가하여
- 남성중심조직에서의 여성 리더십 정립 및 확보 방안 습득
-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습득을 통한 리더십 증진
- 부문별 여성지도자 멘토링과 네트워크 강화
등의 주제에 대해 강연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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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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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설계와 경력관리 -디지털 유목민 되기-
윤순봉 (삼성경제연구소 부사장)
□ 21세기 프랙털: 대지독폐(大遲獨閉)→소속연개(小速連開)
□ 칭기즈칸의 리더쉽: 4E
Envision (비전설정)
Enable (비전 성취 능력)
Energize (에너지 부여)
Empower (권한 위양)
□ 디지털 세상 변화
①기술의 발전: 기술은 미래를 여는 구동력/ 기술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②21세기 성장엔진: T-brothers/ IT가 BT, NT 등 타 산업 발전의 중심 역할
③digital trends: everywhere, mobile, tagging & tracking, sensors, cognitronics
④신대륙(가상공간의 출현): 활용하는 기업에게는 무한한 기회 제공
⑤가상공간의 진화: 3차원 공간/ 點(node) → 線(link) → 面(network) → 空間(space)
⑥디지털 프랙털: 대지독폐(大遲獨閉)→소속연개(小速連開)
□ 정착민과 유목민: 21세기는 유목민의 시대
-유목민(nomad)은 다음 세기 인간의 전형적인 모습
-유목민의 가치와 사상, 그리고 욕구가 사회를 지배할 것이다.
-시장은 모든 노력을 총동원해서 유목민을 만족시키고자 한다.
-유목민은 자기 집을 가지고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으며 주요 오아시스와 항상 연결되어 있다
-유목민은 누구나 가볍고, 자유롭고. 타인을 환대하고, 언제나 주의를 게을리 하지 않고, 늘 접속되어 있으며, 박애를 지녀야 한다.
□ 한민족은 유목민의 후예
①한국민족의 유목민 기질
-디지털 열풍
-大韓民國의 韓은 칸(Khan)의 한자식 표기
-빨리 빨리, 역마살
②사이버 부족(cybertribes)
-뉴욕타임즈지의 프리드먼(Friedman 2000)
-한국 사람들의 행동은 대단히 민첩하며 만약 인터넷으로 무장하고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교포들과 연결한다면 이른바 사이버 부족이 탄생할 것
-사이버 부족이란 스피드와 창의력, 기업가적 재능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모두 겸비한 집단으로 엄청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
-한민족의 유목 기질을 어떻게 되살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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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가 요구하는 여성리더쉽. 1
장 명 수 (한국일보 이사)
- 직업정신을 바로 세우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크고 작은 기사를 다루는 데 있어서 항상 긴장하고, 뉴스 앞에서 겸허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
뉴스가 얼마나 두렵고 신성한 것인지, 뉴스를 다루는 우리의 직업이 얼마나 신성한 것인지 깨달아야 한다.
- 중요 뉴스가 나오지 않는 부서에 있을지라도 사회의 중요 이슈에 대해 항상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야 하며, 현재의 위치가 어디이든 간에 핵심 위치에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여자라서 차별받는다는 지나친 피해의식은 버려라.
부조리함을 따질 때에는 분명히 하되, 어떠한 결정을 받아들이는 것은 깨끗하게,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빨리 자기 업무로 돌아와라.
- 꿈을 높이 가질 것!
높은 자리에 올랐을 때 여기가 종착역이란 생각(안도감 내지는 쓸쓸함)은 버려라.
여자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밖에 못 갈 것이라는 편견을 버려야 한다.
이러한 사고로는 경쟁할 수 없으며, 이는 스스로를 여자로써 차별하는 것이다.
- 회사에 대한 불평을 털어놓고 격려를 받을 수 있는 모임이 필요하다.
주위 여기자와 친분을 두터이 해라. (→ 여기자협회가 할 수 있는 역할)
- 어떠한 특정한 지위를 목표로 할 것이 아니라 ‘좋은 언론인’을 목표로 할 것!
이 직업으로 사회에 이바지 했다고 말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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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가 요구하는 여성리더쉽. 2
신 상 민 (한국경제신문사 대표이사)
1. 자기 자신한테 정직한 것이 제일 중요.
- 쓸데없는 논리를 위한 논리를 내세우는 것은 옳지 않다.
- 기자는 그 분야의 권위자가 아니고, 남에게 물어보고 쓰는 것이기 때문에 엉터리기사를 쓰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
- 기사를 다루는 데 있어서 정직하고 겸허한 자세를 가지는 것이 기자로서의 기본이다.
- 특종이라는 결과물에 연연하여 dirty play 하지 마라.
2.기자는 회색이어야 한다.
- 어떠한 가치, 이념에 대해서 양비론적 사고가 필요.
지나친 확신은 좋은 기사를 쓰는데 걸림돌.
- 하나의 논리, 이론에 함몰되어선 아된다.
- 절대적인 것이라 확신하지 마라.
모든 것에는 양면성이 있기 마련이라는 것을 유념.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이면을 들여다 보는 것이 기자가 해야할 일.
완전한 善, 100% 惡 이라는 수학공식 같은 사고는 no.
3. 끊임없는 자기계발이 필요.
- 입사시에는 우수한 여기자들이 5~6년이 지나면 남자기자들이 더 낫다는 생각이 신문사 간부들의 보편적인 생각.
- 입사 후 자기계발 노력과 직업에 대한 로열티가 남자기자에 비해 떨어진다고 봄.
- 여기자의 수적 증가에 못지 않게 각자의 자기계발이 더 중요시 해야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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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리더쉽 증진을 위한 토론
A조 - 문경란, 박선영, 임미현, 조채희, 김진명
<문제점>
- 전문성 부족
- 너무 정의로운 것도 문제.
- 일에 대한 로열티가 상대적으로 낮다.
- 네트워킹의 필요성을 인식 못함.
- 출산,육아 등으로 인한 공백 때문에 전문인으로 성장하는 데에 있어 핸디캡.
<극복방안>
- 직업을 대하는 태도부터 재교육 필요.
- 취재 이외의 외적인 부분(로열티, 처세술 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극복하려 노력.
- 무작정 남성의 길을 쫓아가기만 하는 것은 문제,
배울 것은 배우되 다른 목소리를 내야.
- 출산,육아 등의 문제는 회사내 시스템의 변화를 요구. 남편에게도 도움을 요구
- 메일이나 전화로도 네트워크 관리는 가능하다.
자주는 못하더라도 정기적으로 연락을 취해 관계형성,유지하도록 하자.
B조- 박선이, 채경옥, 서회란, 이정애, 이수연
<문제점>
- 자기희생이 결여. 이기심
- 실력부족
- 자신감 부족
- 사소한 일에 매달려 전체를 망치는 경우
- 조직융화에 소홀,
일부 지나친 가정중심경향을 보이는 여기자들.
- 여자들은 조직의 생리를 몰라서 무수히 시행착오를 겪는다.
- 네트워크 관리를 구질구질하고 품위없다고 생각해 소홀.
<극복방안>
- 개인의 자질 부족에 의한 차별과 여성이라서 차별받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 직업 plan, 인생 plan을 세워야 한다.
개인적이고 단기적인 목표가 아닌, 평생을 고려한 과락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5년차(직업에 대한 불확신을 갖을 시기)부터는 경력관리를 해야한다.
→ 리더쉽 트레이닝 필요.
- 남녀를 떠나서 공평하게 대하고 공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도 자질을 발휘할 수 있게끔 이끌어 줘야한다.
→ 이것이 리더의 역할.
- 조직의 생리에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 능동적으로 대처
조직의 논리에 완전히 빠져드는 것도 안되겠지만,
그들의 논리를 전략적으로 파악하고 그것을 이용할 수 있어야.
- 네트워크 관리를 위해 노력하자.
C조 - 이화순, 이자연, 정지영, 김수정, 박연우
<문제점>
- 사우나, 당구, 술자리 같은 문화에서 배제됨으로써 주류문화에 들어가지 못할 가능성.
- give & take의 불균형
- 판매부수 확장, 회사의 행사등에 대한 기여도 부족
- 인사나 대인관계에 있어 감성에 휘둘리는 점
- 네트워크 관리가 잘 안되는 점.
- 원칙적이어서 유두리가 없는 점은 사실상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
<극복방안>
- 회사일에 참여도를 높이자.
-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공동의 이익, 궁극적 목표를 위해 집중하자.
- 공격적이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세련된 대화법을 모색하자.
- 남녀 구분 없이 네트워크 관리에 신경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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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후에는 저녁만찬과 함께 한국여기자협회 총회가 있었습니다.
업무보고와 함께 다양한 안건이 제시되었던 회의를 마치고
간단한 다과회를 끝으로 21일 일정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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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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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적 프리젠테이션 워크숍
- 프리젠테이션을 통한 리더십 구축-
심 재 우 (SB 컨설팅 대표 컨설턴트)
□ 커뮤니케이션 관련 기술: stroke/ labeling/ rapport/ pacing/ listening
□ 성공적인 리더십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① 효과적인 단어(Power Words)를 사용하라
효과적인 단어 사용은
- 주의를 모은다 (Grab Attention)
- 충격을 가한다 (Add Impact)
- 설득하고 확신시킨다 (Persuade & Convince)
- 아이디어를 전한다 (Sell Ideas)
- 오래 기억되게 한다 (Remember Longer)
② 연습, 연습, 엽습 (Rehearsal)
Practice for Perfection
- 소리내어 연습
- 친구나 아는 사람 앞에서 연습
- 연습 장면을 비디오로 촬영하여 분석
- 반복하여 자연스럽고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
- 발표자료를 활용하면서 연습
- 전체 소요시간을 축정하면서 연습
③ 방향 안내 (Bridge with Transition)
앞으로의 방향이나 현재의 위치를 말로 설명하여 안내하라
Use Verbal Signposts
-하나의 아이디어로부터 시작하여 다른 곳으로 리드하라
-내부요약을 하라
-논리와 근거를 강화하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말하라
④효과적인 바디랭귀지를 사용하라
-미소
-시선 맞추기
-수용적 자세
-전진하라
-다향한 제스처
-움직여라
□"CBS-PT" 모델
Contents
Body language
Speaking
Passion
Time control
□ 최고의 프레젠터가 되기 위한 10가지 노하우
① 정보와 자료 수집 능력을 키워라
② 정보와 자료 분석 및 가공 능력을 키워라
③ 파워포인트 사용법을 익혀라
④ 남을 가르쳐라
⑤ 충분하고 치밀한 준비와 연습을 한다
⑥ 자신감과 열정을 가져라
⑦ 많은 실전 경험을 가져라
⑧ 전문가의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하여 그들의 장점을 배워라
⑨ 청중의 입장과 needs를 생각하고, 그것에 초점을 맞추어라
⑩ 전달기술 능력을 향상시키고, 계속적인 훈련을 하라
□ 시선 맞추기 (Eye Contact) 노하우
① 모든 청중에게 골고루 시선을 맞춘다
② 핵심인물 중요인물에게 시선 맞추기의 비중을 높여라
③ 몸은 시선을 주는 사람 쪽으로 향한다
④ 천천히 자연스럽게 옆 사람에게 시선을 이동한다
⑤ 한 사람에게 시선을 맞추는 시간이 짧거나 길게 하지 않는다
⑥ 반드시 청중에게 말을 하면서 시선을 맞춘다
⑦ 뒤쪽이나 구석진 곳에 앉은 사람에게도 시선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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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리더를 임파워링 하는 파워토론법
A Meeting Master Is The True Leader!
서 승 진 (한림대 국제대학원 교수, 국제회의 전문가)
□ 회의와 리더쉽
-회의는 조직의 거울
-회의의 변화는 조직의 변화
-회의 참여로 리더쉽 배양
-리더쉽의 기본요소는 회의진행능력
□ 성공적인 회의진행법
① 시작
- 짧고 힘있게, 모두를 대상으로 연설할 것 (eye- contact가 중요)
- 설득력을 높이는 자료 배포
② 진행
-막연한 문제제기는 참석자를 혼란시킴
-필요 이상의 격식을 갖춘 언어는 피할 것
-지나친 개입은 삼갈 것
-회의 주제, 안건, 질문 방법을 세분화할 것
-논의를 긍정적으로 유도할 것
-바른 자세, 의연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취할 것
-의견을 경청하고 난상토론을 수습할 수 있어야 함
-질문을 잘해야 함: 의문, 불안요소 해소, 정보 인식 공유 유도
③마무리
-휴식시간
예측할 수 없었던 일(갈등, 대립)이 생겼을 때에 가짐
이후의 의사진행에 대해 생각할 여유 시간을 준다
유식시간 제안 시 회의 속개 시작 시간을 주지시킨다
사전 교섭 및 중재 시도
-의견정리
의견을 정리하고 조직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가장 어려운 단계
확인작업으로 동의를 구함
의견이 분분하면 지금까지 나왔던 의견들을 요약, 정리하여 각각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제시
난처한 미궁에 빠졌으면, 일단 미루고 다른 안건으로 넘어갈 수 있음
표결은 최후의 수단으로 최대한 논의 후 실시
-결론을 실천으로 유도
회의결과 확인
질문받기
간단한 폐회사
-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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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5시, 미니 리셉션을 끝으로
이틀간의 교육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번 리더쉽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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