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매체에 종사하는 여성 기자달의 권익을 옹호하고,
여성 기자의 자질 향상을 뒷받침하며, 여성 기자들이 언론의 사회적 사명을 다하도록 힘쓰고,
언론보도를 통해 성평등상회를 앞당기는 데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2018 올해의 여기자상. 신년하례회 개최
작성일2018-01-22
조회수1
「2018 올해의 여기자상. 신년하례회」 성황리에 마쳐
한국여기자협회는 1월17일 오후7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8 올해의 여기자상 시상식.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언론진흥재단 민병욱 이사장, 한국기자협회 정규성 회장, 관훈클럽 박승희 총무, 한국신문협회 허승호 사무총장이 외빈으로 참석해 더욱 뜻깊었다. 채경옥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여기자협회는 양적 팽창, 질적 전환이라는 변증법적 발전을 한 해"라며, "올해 언론 환경은 더 어려워질거고, 디지털 파고는 더욱 높아지겠지만 이럴수록 여기자들이 중심을 잡고 저널리즘의 본령을 지키자"고 강조했다.
1부 올해의 여기자상 시상식에서는 심사위원장인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한규섭 교수의 심사평에 이어 취재부문 수상자인 동아일보 손효주 기자에게 상패와 상금이 수여돼 동료 기자들은 물론 시상식에 참석한 가족들로부터 많은 축하와 박수를 받았다. 만찬 후 진행 된 2부에서는 '영화로 보는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로 이승재 동아이지에듀 상무이사의 1시간 여의 재미있는 강연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경품 행사로 올해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첨부파일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