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매체에 종사하는 여성 기자달의 권익을 옹호하고,
여성 기자의 자질 향상을 뒷받침하며, 여성 기자들이 언론의 사회적 사명을 다하도록 힘쓰고,
언론보도를 통해 성평등상회를 앞당기는 데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2024 기자가 되는 길
작성일2024-09-03
조회수2280
‘알’고 싶다고요?
‘고’르고 골랐습니다.
‘리(이)’곳에 오세요.
저널리‘즘‘이 있습니다.
’알고리즘‘의 시대! 기자가 되기 위한 ‘찐’ 알고리즘만 싹 다 모았습니다!!
거짓 정보가 넘쳐나고 사이비 기자가 판치는 시대, 진정한 저널리즘을 실천할 기자가 되려는 여러분을 모십니다.
한국여성기자협회가 9월10일 오후 2:30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예비 언론인들을 위한 ‘2024 기자가 되는 길’을 개최합니다.
1부<이런 인재를 원한다>에서는 신문과 방송을 넘나드는 전천후 언론인 박민혁 채널A 보도본부장이 강연자로 나섭니다. 집요한 취재와 날카로운 필력으로 진정한 언론인의 길을 걸어온 김영화 한국일보 뉴스룸국장도 언론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기자 직업에 대해 전합니다.
1~2년 뒤 내 모습? 2부<나는 이렇게 준비했다>에선 입사 1~3년차 풋풋한 기자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김병준(서울경제신문), 김예원(뉴스1), 김지원(조선일보), 박상연(서울신문), 원동희(KBS) 기자가 시험 노하우, 입사 과정에 얽힌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줍니다.
이대로는 아쉽다! 언론계 ’인싸’들의 이야기도 영상에 담았습니다.
“내 생애 이런 일이 있을 줄이야” 밈으로 화제가 된 ‘꽁냥이 챌린지’의 원작자 이시열 기자(MBN)가 인생 알고리즘이 된 날씨 기사 이야기를 전합니다.
“다이어터야? 유튜버야?” 영상 저널리즘을 온몸으로 실천하고 있는 ‘귀에 빡!종원’ 박종원 기자(SBS)가 다양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합니다.
‘올림픽 사진 찍다가 한국 아닌 우크라이나를 응원했다?’ 파리올림픽 취재를 마치고 온 양회성 사진기자(동아일보)의 가슴 뭉클한 현장 얘기도 공개합니다.
‘세상은 내게 너무 좁다!‘ 25년간 국제뉴스를 전해온 박민희 기자(한겨레), 미국 현지 소식을 생생히 보도하고 있는 이상은 워싱턴특파원(한국경제신문)의 세상 이야기도 영상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2024 기자가 되는 길>
-2024년 9월10일 화요일 오후 2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성별 무관 참여가능
-사전질문등록: http://bit.ly/2024기자가되는길
-문의: 02-313-3556

첨부파일 없음
-
이전글
-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