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매체에 종사하는 여성 기자달의 권익을 옹호하고,
여성 기자의 자질 향상을 뒷받침하며, 여성 기자들이 언론의 사회적 사명을 다하도록 힘쓰고,
언론보도를 통해 성평등상회를 앞당기는 데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책 이름, 상 이름 공모 건 결과 발표
작성일2021-09-09
조회수1644
지난달 회원 대상으로 진행된 책 이름, 상 이름 변경 공모 건 결과를 발표합니다.
심사는 블라인드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존 '여기자' 책 이름 변경 결과>
1등 저널 W : 한수진(SBS)
2등 여기, 기자 : 안채원(머니투데이)
3등 더 저널리스트 : 김혜영(SBS)
<기존 '올해의 여기자상' 이름 변경 결과>
1등 한국여성기자상 : 이미지(동아일보)
2등 올해의 기자상 : 구단비(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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