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매체에 종사하는 여성 기자달의 권익을 옹호하고,
여성 기자의 자질 향상을 뒷받침하며, 여성 기자들이 언론의 사회적 사명을 다하도록 힘쓰고,
언론보도를 통해 성평등상회를 앞당기는 데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경향신문 인사이동
작성일2021-06-21
조회수5379

김민아 논설실장
김희연 문화사업국장
이주영 편집국 정책사회부장
장회정 편집국 라이프팀장
구혜영 신문국 정치에디터
정유진 사회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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