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매체에 종사하는 여성 기자달의 권익을 옹호하고,
여성 기자의 자질 향상을 뒷받침하며, 여성 기자들이 언론의 사회적 사명을 다하도록 힘쓰고,
언론보도를 통해 성평등상회를 앞당기는 데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인사이동
작성일2017-07-28
조회수4326

이순녀 논설위원
안미현 부국장겸 경제정책 부장(사진)
문소영 금융 부장
전경하 정책뉴스 부장
박상숙 문화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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