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매체에 종사하는 여성 기자달의 권익을 옹호하고,
여성 기자의 자질 향상을 뒷받침하며, 여성 기자들이 언론의 사회적 사명을 다하도록 힘쓰고,
언론보도를 통해 성평등상회를 앞당기는 데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인사이동(2017.5.31)
작성일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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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숙 글로벌코리아센터 본부장 겸 한민족사업부장(사진 왼쪽)
조채희 사회부장(사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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