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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하반기 국내연수 선정 - 김정안(동아일보), 박미향(한겨레)
작성일2015-10-15
조회수7379
한국여기자협회(회장 강경희)는 ‘2015 하반기 국내연수’ 지원 대상자로 김정안 동아일보 국제부 기자, 박미향 한겨레 문화부 차장대우를 선정하였습니다.
장학증서 전달식은 2015년 10월 20일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은 두 기자의 소감입니다.
김정안 동아일보 국제부 기자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기까지 고민도 많았고 만만찮은 도전들은 여전합니다. 조금 지쳐갈 때 즈음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따뜻한 격려인 것 같아 힘이 납니다. 여기자협회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정진하겠습니다. 거듭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박미향 한겨레 문화부 차장대우 "제게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한국여기자협회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년간 음식문화 전담 기자로 활동하면서 늘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자로서 본질에 접근했는지, 방향은 제대로 제시하고 있는지 등 말압니다. 국내 연수 신청은 이런 반성에서 출발했습니다. 한국여기자협회 많은 선후배님들의 격려와 지원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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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영희(이사. 한겨레 사회에디터), 채경옥(감사. 매일경제 논설위원), 박미향(한겨레 문화부 차장대우), 강경희(회장. 조선일보 경제부장), 김정안(동아일보 국제부 기자), 강수진(총무이사. 동아일보 문화부장)
다음은 두 기자의 소감입니다.
김정안 동아일보 국제부 기자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기까지 고민도 많았고 만만찮은 도전들은 여전합니다. 조금 지쳐갈 때 즈음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따뜻한 격려인 것 같아 힘이 납니다. 여기자협회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정진하겠습니다. 거듭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박미향 한겨레 문화부 차장대우 "제게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한국여기자협회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년간 음식문화 전담 기자로 활동하면서 늘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자로서 본질에 접근했는지, 방향은 제대로 제시하고 있는지 등 말압니다. 국내 연수 신청은 이런 반성에서 출발했습니다. 한국여기자협회 많은 선후배님들의 격려와 지원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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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영희(이사. 한겨레 사회에디터), 채경옥(감사. 매일경제 논설위원), 박미향(한겨레 문화부 차장대우), 강경희(회장. 조선일보 경제부장), 김정안(동아일보 국제부 기자), 강수진(총무이사. 동아일보 문화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