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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상반기 국내연수 선정 - 신경립(서울경제)
작성일2015-04-22
조회수5705
한국여기자협회(회장 강경희)는 '2015년도 상반기 국내연수'를 신설하고, 연수자로 신경립 서울경제신문 국제부 차장을 선정하였습니다.
장학증서 전달식은 2015년 4월 22일 여기자협회 정기총회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은 신경립 차장의 소감입니다.

장학증서 전달식은 2015년 4월 22일 여기자협회 정기총회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은 신경립 차장의 소감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려대학교에서 정책대학원 마치고 지금은 박사과정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자가 해외로 나가는 것이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연차가 낮을 때 회사 연수로 잠깐 다녀오긴 했는데, 연차가 어느 정도 되고 외국에 나갈 만하면 결혼해서 아이가 있거나 아니면 회사 경쟁에서 밀리거나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저 역시 해외연수는 가기 힘든 상황이고 국내연수는 지원해주는 곳이 거의 없어서 포기하고 있던 차에 이런 좋은 제도가 생겨서 기쁩니다.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는 것이 사실 힘들기도 해서 휴학을 할까도 생각하던 차에 장학금을 받게 되어서 계속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이 지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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