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매체에 종사하는 여성 기자달의 권익을 옹호하고,
여성 기자의 자질 향상을 뒷받침하며, 여성 기자들이 언론의 사회적 사명을 다하도록 힘쓰고,
언론보도를 통해 성평등상회를 앞당기는 데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2020 상반기 국내연수 보고서] 리츠부터 블록체인까지
작성일2020-12-01
조회수2178
![[2020 상반기 국내연수 보고서] 리츠부터 블록체인까지](/upload/board/memboard2/윤아영_썸네일.jpg)
상상은 현실이 된다…부동산금융의 진화
<부동산투자회사(REITs·리츠)부터 프롭테크∙블록체인의 융합까지>
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윤아영 기자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경영관리학과 전공 석사 졸업
아파트를 지분 투자한다고?
2010년, 국내에 부동산투자회사(REITs·리츠)가 속속 선보이던 시기 부동산금융 분야를 취재할 때였다. 한 투자회사가 '아파트 지분 투자' 방식을 제안했다. 집 값이 비싸서 개인들이 실 거주할 집을 사기 어려운 점을 이용해 실 거주자는 일부 지분만 사서 거주하고, 나머지 지분은 투자자들에게 팔아 수익(월세)를 지불하는 금융 구조를 만들자는 거였다. 그 회사는 구조를 짜고, 개인 투자자들을 모아 투자금으로 아파트 투자에 나서겠다고 포부도 밝혔다.
당시로는 신선한 제안이었지만, 결국 아이디어 차원에서 그치고 말았다. 실현 불가능한 이유는 제도적 문제들 때문이었다. 개인 투자자들이 아파트 지분을 사고 팔 때 양도소득세와 취득세를 내야 한다는 점, 투자자가 바뀔 때마다 공동명의로 매번 바꾸기 어렵다는 점, 집 값이 떨어질 경우 방어책이 없다는 점 등이었다.
<이하 원문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주요경력
|
기간 |
부서 |
직위 |
담당업무(출입처) |
|
2010.3~2011.11 |
머니투데이 더벨
건설금융부 |
기자 |
부동산PF, ABS, CP 등 건설사 자금조달 및 재무현황 취재 |
|
2011.12~2015.2 |
한국경제신문 증권부 마켓인사이트팀 |
기자 |
신용등급, 오피스빌딩 M&A 및 부동산 리츠펀드 |
|
2015.3~현재 |
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
기자 |
주택매매 및 전세시황, 중소형 빌딩거래 등 상업용 부동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