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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하반기 국내연수 선정 - 김유경(머니투데이)
작성일2016-10-28
조회수6239
한국여기자협회(회장 채경옥)는 20일 '2016 하반기 국내연수' 대상자로 김유경 머니투데이 증권부 차장을 선정하고, 28일 장학증서를 전달하였습니다.
다음은 김유경 차장의 소감입니다.
"변호사, 약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관련 전문기자가 되는 것을 보면서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이제 OO전문기자라는 브랜드를 갖지 못하면 지속성장이 어렵다는 생각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통상 동료들도 모르게 대학원을 다니지만 브랜드를 갖기 위해서는 오픈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때문에 여기자협회에서 국내연수 대상자로 선정돼 공식적으로 지원을 받는 것은 의미가 큽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여기자협회에 매우 감사드리며, 의미를 되새겨 정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김유경 차장의 소감입니다.
"변호사, 약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관련 전문기자가 되는 것을 보면서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이제 OO전문기자라는 브랜드를 갖지 못하면 지속성장이 어렵다는 생각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통상 동료들도 모르게 대학원을 다니지만 브랜드를 갖기 위해서는 오픈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때문에 여기자협회에서 국내연수 대상자로 선정돼 공식적으로 지원을 받는 것은 의미가 큽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여기자협회에 매우 감사드리며, 의미를 되새겨 정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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