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한국여성기자상'을 제정해, 매년 우수한 기사를 보도한 여성기자에게 시상하고 있습니다.
취재부문과 기획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하며, 상패와 상금을 수여합니다.
매년 12월 선정하며, 이듬해 1월 시상식을 갖습니다.
2006년 ~ 2011년 SBS문화재단 공동주관 / 2012년 ~ 2016년 CJ그룹 공동주관
2021년 한국여성기자상으로 개칭되었습니다.
2010 올해의 여기자상 선정 - 최선영(연합뉴스), 박미정(조선일보)
작성일2009-12-22
조회수7419
'제7회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로 취재 부문에 최선영 연합뉴스 북한부 부장대우, 기획부문에 박미정 조선일보 편집부 기자를 선정했다. 최기자는 북한 김정일 국방 위원장의 후계체제 구축을 최초로 보도한 `북한 김정일, 3남 정운 후계자 내정' 기사로, 박기자는 창의성이 돋보이는 신선한 종합 1면 편집으로 상을 받았다.
[기사링크]
취재부문
- 北 '김정운=후계자' 사실상 공식화 단계(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090903051400014
기획부문
- 2009년 1월 31일자 종합 1면(조선일보)
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index_new.jsp?Y=2009&M=01&D=31&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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