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한국여성기자상'을 제정해, 매년 우수한 기사를 보도한 여성기자에게 시상하고 있습니다.
취재부문과 기획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하며, 상패와 상금을 수여합니다.
매년 12월 선정하며, 이듬해 1월 시상식을 갖습니다.
2006년 ~ 2011년 SBS문화재단 공동주관 / 2012년 ~ 2016년 CJ그룹 공동주관
2021년 한국여성기자상으로 개칭되었습니다.
2009 올해의 여기자상 선정 - 이은정(KBS), 조수진(동아일보)
작성일2009-01-19
조회수9278
한국여기자협회(회장 김영미)와 SBS문화재단은 23일 제6회'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로 이은정(KBS 경제과학팀), 조수진(동아일보 정치부) 기자를 선정했다. 이 기자는 2008학년도 '수능 물리2출제 오류 논란' 기사로, 조 기자는 '200억대 총수 돈 관리 대기업 직원, 조폭 동원 채무자 살해 청부 혐의 수사' 기사로 상을 받았다.
[기사링크]
취재부문
- 수능 물리2 시험 '오답 논란'(KB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1480505
기획부문
- 조폭 동원 채무자 살해청부 혐의 수사(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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