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한국여성기자상'을 제정해, 매년 우수한 기사를 보도한 여성기자에게 시상하고 있습니다.
취재부문과 기획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하며, 상패와 상금을 수여합니다.
매년 12월 선정하며, 이듬해 1월 시상식을 갖습니다.
2006년 ~ 2011년 SBS문화재단 공동주관 / 2012년 ~ 2016년 CJ그룹 공동주관
2021년 한국여성기자상으로 개칭되었습니다.
제18회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
작성일2020-12-30
조회수5314

‘제 18회 올해의 여기자상’에 송명희∙석혜원 기자(KBS), 박민지 기자(국민일보), 오연서∙장수경∙고한솔 기자(한겨레신문), 모은희∙홍혜림∙우한솔 기자(KBS) 선정
한국여기자협회(회장 김수정)은 30일 '제 18회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취재부문에는 ‘론스타 5조원 ISD의 실체’를 연속 보도한 KBS 송명희·석혜원 기자를, 기획부문에는 사이버 성착취 범죄인 'n번방' 실태를 다룬 국민일보 박민지 기자와 한겨레신문 오연서·장수경·고한솔 기자, 또 한편의 기획부문 수상자로 '코로나 19 면회금지 요양병원 정신병약 남용'을 다룬 KBS 모은희·홍혜림·우한솔 기자를 선정했다.
[기사링크]
취재부문
- [시사기획 창] 론스타 17년 원죄와 면죄부(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528007
기획부문
- 텔레그램 n번방 추적기(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list.asp?sid1=prj&sid2=0090
- 텔레그램에 퍼지는 성착취(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ERIES/1344/title1.html
- 디지털 성범죄 끝장 프로젝트 '너머n'(한겨레)
- [시사기획 창] 코로나19 요양병원, '감시받지 못한 약물'(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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