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한국여성기자상'을 제정해, 매년 우수한 기사를 보도한 여성기자에게 시상하고 있습니다.
취재부문과 기획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하며, 상패와 상금을 수여합니다.
매년 12월 선정하며, 이듬해 1월 시상식을 갖습니다.
2006년 ~ 2011년 SBS문화재단 공동주관 / 2012년 ~ 2016년 CJ그룹 공동주관
2021년 한국여성기자상으로 개칭되었습니다.
2004 올해의 여기자상 선정 - 강인선(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문소현(MBC)
작성일2004-11-01
조회수8144
2004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는 강인선(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기자, 문소현(MBC)기자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취재부문: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강인선 기자의 이라크 종군기)
기획부문: 문소현 MBC 시사매거진 2580팀 기자(‘여성의 정치 리더십과 인권문제’ 심층보도)
[기사링크]
취재부문
- [강인선기자의 종군記] 거리엔 굶주린 시민들만 가득(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3/04/10/2003041070223.html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
이전글이전글이 없습니다
-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