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한국여성기자상'을 제정해, 매년 우수한 기사를 보도한 여성기자에게 시상하고 있습니다.
취재부문과 기획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하며, 상패와 상금을 수여합니다.
매년 12월 선정하며, 이듬해 1월 시상식을 갖습니다.
2006년 ~ 2011년 SBS문화재단 공동주관 / 2012년 ~ 2016년 CJ그룹 공동주관
2021년 한국여성기자상으로 개칭되었습니다.
2016 올해의 여기자상 선정 - 최고운(SBS)
작성일2015-12-21
조회수8134
한국여기자협회(회장 강경희)와 CJ주식회사(대표 이채욱)는 21일 ‘제13회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로 취재부문에 최고운 SBS 정치부 기자를 선정했다.
최고운 기자는 <‘지뢰도발’ 다쳤는데.. 한 달 넘자 “돈 내라”> 기사에서 지뢰도발로 중상을 입은 하재헌 하사처럼 군 작전 수행 중 다쳐도 민간 병원에서 30일 이상 진료 받으면 스스로 진료비를 부담하도록 한 불합리한 현실을 고발하여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올해 기획부문에는 수상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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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부문
- '지뢰 도발' 다쳤는데 한 달 넘자 "돈 내라"(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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